현재 위기감 최고조라는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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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rline 작성일
식당에서 너무 비싸게 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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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주류 가격 인상이 가자 크고, 젊음 세대들이 주식 투자에 올인 해서 술 사 먹지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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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ez 작성일
응 맛없는거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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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IMF 때도 술값은 저렇치 않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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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소주는 서민이거늘 이제는 너무 비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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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저렴한 느낌이 점점 없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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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니 작성일
소주한병값이 5천원이면 부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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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술을 덜 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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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난 술 안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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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아이유 작성일
요즘 술 자체를 잘 안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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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연예시장의 감소가 모든걸 불러오는듯. 이제 어렸을때부터 공부가 아니라 연예를 강조해야 나라가 살 수 있음. 연애 증가 -> 가게 매출 상승, 빠른 연예로 인한 저출산 극복 -> 아이와 함께하는 각종 문화시설 발달 -> 경제 활성화, 저출산 극복 -> 국방력 강화. 혼자서 하는것은 거의 뻔합니다. 뻔한 산업만 발전시키다가 정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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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국내서 줄어든 만큼 해외서 많이 팔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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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제 2의 imf 상황이 오는중이니까. 물론 코로나때문에 술문화가 바뀐것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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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헐 서민들은 어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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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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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미르 작성일
비싸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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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imf 때 소주값 슈퍼 350원 , 술집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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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생맥 500cc 500원
마른안주 2500 치킨 3500 짜장면 2000
20001년이후에 물가 폭등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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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 작성일
소주 한병에 너무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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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house 작성일
술이든 식사든 예전만큼 먹는게 줄긴 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