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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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rline 작성일
야만의 시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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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콜라 작성일
저 시절에 학교 다녔는데, 매로 손바닥이나 엉덩이 때리는거는 이해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변태적으로 고문하며 희열을 느끼는 싸이코들도 많았음.
폭력적으로는, 싸대기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열대넘게 갈겨버리는 년, 하키채를 구해와서 하키채 휘두르는놈,
손깍지 껴서 머리위에 올리고 손가락 교차지점을 사정없이 갈기면서, 피하고 싶으면 머리깨질각오로 피해도 된다고 말하며 휘두르는놈,
책상위에 무릎 꿇려놓고서 발바닥을 사정없이 매를 휘두르던 년.
성고문 으로는 젖꼭지 꼬집던 년과 팬티에 손집어 넣어서 자지털 뽑던 미친놈도 있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크게 잘못한것도 아니고, 자습이나 수업 시간에 친구와 소근소근 말하거나 쪽지 주고 받기, 쉬는시간에 매점갔다가 늦게 복귀,
성적 조금 떨어지거나, 숙제 안해가거나 지목당해서 앞에나와서 문제풀라는데 못풀기 등등 아주 사소한 것들이었음,
별것 아닌걸로 반전체가 단체로 기합받고 얻어터질때도 빈번했고, 아침에 지각하면 아침자습 1시간내에 운동장 50바퀴 돌리던 학주새퀴도 있었음,
머리는 가위로 수시로 잘리었고,, 문구류 살돈도 없는지 떠뜰었다고 학생의 샤프와 지우개, 볼펜을 압수해가던 년도 있었음.
생각해보면 촌지만 밝히면서 선생자질도 없는 별의별 사이코 같은 개잡년놈 들이 참 많았었음.
근데, 반면에 요즘에는 거의 없다시피한, 학생과 진정으로 공감하며. 미래에 올바른 길로 방향을 제시하던 참 스승 또한 몇몇이 존재하였으며 아직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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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작성일
그래도 저떄 빠따맞은 사람들 거의 잘되있는듯.... 요즘 애들 정신보단 10000배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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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진짜 아날로그 세대에 마지막이져~~ 지금 처럼 카메라나 폰이 있던 시절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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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감성 돋네요
밀대자루 많이 부러트린 경헝자로서 ㅎㅎ
맞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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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ck 작성일
야만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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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00 작성일
나른한 5교시 ~
졸다가 귀싸대기 엄청 맞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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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리 작성일
80년대 중반....
그닥 심한 잘못도 아니었는데.....
뺨 때리다가 지 손바닥 아프다고....
머리채 잡고....
벽에 박던 미친 개XX가 기억남....
선생이라 부르기 보다는
인간말종이라고 표현하고 싶음......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친구야.....
그당시 보고만 있던.....내가 너무 미안해~~~
부디 어디서든....건강히 잘 살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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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요즘 애들은 참 조은세상에 살면서 감사한줄 알아야 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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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다 당해본 것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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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나 작성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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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야만의 시대의 업보로 현재 교사들이 민원을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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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뭔가 적당한 지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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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작성일
교련실에서 교련쌤한테 맞은애들은 기어서 나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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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작성일
싸대기랑 복부 발길질 내가 본 가장 심한 폭행
진짜 진심 체벌이 아니라 그냥 분노에 못 이겨서 다큰 성인이 어린애를 폭행한거 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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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령홍 작성일
그땐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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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튼대왕 작성일
검나 처 맞고 자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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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많이 맞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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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여학교도 살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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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아이유 작성일
끔찍했던 시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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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일제 잔재 시절, 군부독재 시절에나 가능했던 행태죠. 완전 반인간적 반민주적인 과거의 사례... 세상은 계속 좋아질 겁니다...
세대는 잘 맞추어 태어나야 하는 것도 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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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꼬꼬 작성일
저 중학교 때 신박하고 또라이 같은 체벌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느질 준비물을 깜박 잊고 준비해오지 않아서 벌을 받는데
양말 벗으라더니 드라이용 머리빗 그걸로 발바닥을 때리면서 힘줘서 돌리는데
진짜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돌아이 여선생으로 유명했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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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저때는 저게 맞긴하지.... 애들은 많고 선생은 한명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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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지금이야 추억이지만 그당시 학교가기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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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저게 참교육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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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airla 작성일
그때 그 선생 뭐하고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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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추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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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안덕삼 작성일
중학교때 수학선생 별명이 번개딱 이었는데 양손 싸대기를 따닥 연속으로 때려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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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그냥 다 그랬음
부잣집 애들 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