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가려워서 119 응급차 부른 40대 여성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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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5536 작성일
어후..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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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너구리 작성일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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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단 작성일
어이 없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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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홀 작성일
구급대원에게 경고장 준 인천시장...
너 119부르면 아무도 안간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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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airla 작성일
정신이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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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인천이 좀 이상함. 예전엔 검은머리외국인(재외동포)이 갑질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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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이런처리결과가 나오니
이런짓이 계속발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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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루나 작성일
경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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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저걸 경고를 주고 처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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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살자 작성일
벌금때려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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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less 작성일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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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빌쿠 작성일
하....진짜...법 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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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rthfm 작성일
경고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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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00 작성일
경고? 잘못 읽은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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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나 작성일
뇌가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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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비명횡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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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윗선이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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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정신병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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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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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이것도 말이 안되쟎아~ 어떻게 정상이 당하고, 저런 또라이가 활개치게 놔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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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별별 작성일
별의 별....또라이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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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는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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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정신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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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정신병원에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