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국산 소설의 명대사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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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칼은 현재 붓은 미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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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콩나물 작성일
기레기들의 광범위한 분탕질에 나라가 절단나기도 했죠... 지금도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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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이야 세월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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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cis 작성일
이 구절은 이영도의 판타지 소설 《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대장군 엘시 에더리의 유명한 대사
최소한 같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정당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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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구구절절 옳은 말.
요새는 책임도 안 지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낚시성 글이 범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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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책임이 따라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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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그러네 책임을 가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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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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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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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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