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출고량 27년만에 최저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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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니 작성일
식당서 너무 비싸게 받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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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아 작성일
왜... 나는 그렇게나 매일 마셔대는데... 이젠 나도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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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술 한병 기본이 5천원인데.... 그가격 보면 술맛떨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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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작성일
업주분들 각성해야 함..5천원은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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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79 작성일
확실히 술값이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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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콜라 작성일
대학가에서 가게내서 장사하는게 학생들을 상대하겠다는건데, 그들의 주머니 사정 뻔히 다 알고있잖아.
딱 가게사진만 봐도, 미슐랭급의 맛집도 아니고, 인스타용 사진찍을때도 아니고, 데이트 즐길만한데도 아니고,
영업전략으로 음식과 주류가격 약간 낮춰서 회전율로 승부봐야는거 아녀?
일반 번화가나 회사주변 주점들 가격이랑 똑같이 받으려니깐 학생손님들 다 끊기는거지,
가게 환경이 학생들의 니즈를 전혀 못채워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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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도수 낮아지고 원가절감 아닌가요?
소주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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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예전 대학 문화가 부어라 마셔라 였는데
그땐 정말 가격이 쌌어요~!
맥주에 물타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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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5천원 이상 가면서 나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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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너무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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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여러모로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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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싸봐라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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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코로나 거치면서 음주문화 많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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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학생 상대는 가격이 좀 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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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 작성일
도수 낮추면서 제조단가도 발맞춰 낮아지는데,
5000원이면 너무 비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