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90년대 시절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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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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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단 작성일
우리땐 단체 기합이나 단체로 당구 큐대로 맞고 커서 그런게 없었던듯.
그리고 선생넘들도 많이 담배피고 깡패스러워서..
지금은 완전히 선생인권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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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작성일
사랑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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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교육은 학교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가정교육부터 제대로 했던 시절
훈육과 훈계가 가정에서 바로서야 인간 노릇 한다고 생각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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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jwh 작성일
곡괭이 자루로도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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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너무 곱게만 자라니, 요즘에는 또라이들도 많은 거 같습니다.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고,
또,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서로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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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 작성일
80 90이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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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nt 작성일
7번 밑으론 약간 폭행의 영역인데 ㅠ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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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티 작성일
저도 90년대랑 2천년도에 학창시절보냈는데 진짜 그당시 선생놈들 다 악마들이였습니다 초등학생인데도 뺨을 사정없이 갈기는놈도 있었고 일명 사랑의매랍시고 몽둥이로 때리는 선생놈들도 허다했습니다 지금은 그게다 위법하게 변했나본데 지금 자라는 학생들은 진짜 좋은환경에서 학교다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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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야만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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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루나 작성일
휴.... 기타로 맞아봐아 정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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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너구리 작성일
매에 장사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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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가정 뿐만 아니라 70년대만 해도 동네를 중심으로한 공동체 사회였기에 응답하라 1988에서 나온 것처럼 어른은 어른구실을 제대로 하였음. 최대한 아래세대에게 모범이 될만큼 솔선수범하고 배려를 받으면 고마움을 알았던 시절. 그러니 아래세대가 꾸지람을 듣더라도 대부분 반항을 안했던 것임.
현재는 어른세대나 아랫세대나 아수라장이 됨.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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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우리는 PVC 파이프 어디서 챙겨 와서 때리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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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니 작성일
장작도 있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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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머리에 주판 굴리면 많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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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 작성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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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그렇게 맞고 자란 아이들이 자기 자식들 오냐오냐 키움~
진상 학부모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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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추억 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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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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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주걱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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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그땐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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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근데 어느정도 훈육이 필요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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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령홍 작성일
그러고보니 참 여러 무기들로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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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하키 스틱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