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또 하나의 괴작 출시

댓글목록

댓글
서단 작성일
흠.. 다 필요없공.. 가튼 회사가 아니군하.. 포장마차 라묜이 먹고 싶도다.ㅠㅠ

댓글
thor 작성일
기대됩니다

댓글
곰도리 작성일
맛이 궁금하네요

댓글
slrkwhdk 작성일
맛있나?

댓글
자공 작성일
기대되는데

댓글
코일 작성일
그냥 편의점 라면 맛?

댓글
챌e 작성일
신기하군요

댓글
큐큐cis 작성일
계란블럭과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
1봉당 1,800원 (4개입 7,200원)

댓글
좋은느낌™ 작성일
맛이....

댓글
steelpatient 작성일
진순이, 진매이 5개입 4팩(\14,700) 판매하고 구매하는 평범한(?) 판매자와 소비자는 오늘도 치솟다 못해 처솟는 물가와 가격에
나무 외투와 1,000도 난로를 겸허히 그려봅니다...
나 갈때는 천연가스, 기름값이 안정되어야 자식들이 덜 힘들텐데...

댓글
빙글빙글 작성일
그맛이 안날껀데

댓글
파이리 작성일
궁금허네

댓글
ingrid27 작성일
ㅎㅎ 이사람들이 그냥 막 갖다 붙이네

댓글
호령홍 작성일
할인하면 한번 사먹어 봐야징

댓글
오뎅 작성일
어떠려나~

댓글
사이공 작성일
한강에서 먹어야 제 맛이지

댓글
osrline 작성일
그럼 한강 라면 기게 사다논 사람은 뭐가 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