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억울하게 옥살이한 남자가 받은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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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역시 판레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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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1심 마누라 손 들어 줬다는게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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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다행히 잘 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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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너구리 작성일
1심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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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하여튼~결과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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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저쪽 판사도 제 정신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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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nt 작성일
떠나놓고 돈을 갈라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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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아 작성일
판새들이 어디서나 열 받게 하는 재주는 가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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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작성일
죽을때 가져갈것도 아니고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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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Y 작성일
미친년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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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미친년 안부끄럽냐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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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니 작성일
이쪽 판새나 저쪽 판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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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rline 작성일
1원이 아니라 깜빵 보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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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작성일
저건 에효. 상상도 할 수 없는... 죽이고 싶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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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상상초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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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떠난 사람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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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이혼하고 판사하고 재혼했나? 미친 판사에 미친 아내 구먼! 불쌍한 저 남자 인생 82억으로 똔똔이 되겠나? 젊음이 다 날라갔는데.... 슬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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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상상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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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사는곳 다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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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ukike 작성일
저런건 보상 받을수 있나요 시간은 어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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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 작성일
잠깐의 양심을 버리고 돈을 택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순간의 쪽팔림은 영원한 이득이다가 삶의 신조인 쓰레기 들이죠.



